타임라인
흐르는 시간 위에, 그대로
남긴 순간이 시간 순으로 차곡차곡 쌓여요. 위로 넘기기만 하면 오늘에서 어제로, 지난달로 자연스럽게 거슬러 올라가요.
- 08:12출근길
아침 하늘이 좋아서 한 컷.
- 12:40성수 단골 카페
점심 대신 커피랑 크로플.
- 19:05한강 공원
퇴근길에 잠깐 걸었다.
- 22:30집
오늘 읽은 문장 메모.
핀포인트
내가 머문 곳을, 알아서
따로 체크인하지 않아도 오래 머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억해요. 지도를 열면 ‘언제 어디에 있었는지’가 한눈에 펼쳐져요.
집
회사
성수 단골 카페
한강 공원
동네 서점
AI 회상
기억을 묻고, 답을 받다
쌓인 모든 기록을 AI가 이해해요. 자연어로 물으면 흩어진 순간을 모아 답하고, 알아서 분류하고 되짚어 줘요.
이번 달에 카페 몇 번 갔어?
이런 분께
이런 분께 어울려요
- 기록이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분
- 사진이 시간과 장소로 정리되면 좋겠던 분
- 떠들썩한 SNS 대신 조용한 나만의 기록을 원하는 분
- 가장 단순하고 빠른 라이프로그를 찾던 분